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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림포구

관리자 2016.08.11 15:59 조회 : 973 공감 : 0 비공감 : 0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장림포구

 양 옆으로 공단을 끼고있는지라

 포구의 낭만적인 풍경을 잃은지 오래지만

 최근 부산시의 명소화 사업이 시행되면서 새단장에 바쁜 모습이다. 

 

 

 

 

 

 

 

 

 

 

 

 

 

 

 

 

 

 

 

포구를 바라보며 우뚝 서있는 부산어묵전략사업단.

컬러플한 건물의 색깔이

마치 힘차게 강을 거스르던 황포돛배와도 닮았다.  

강변도로를 달리다보면 앞으로 자주 보게 될 풍경이다. 

 

 

 

 

 

  

 아직은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는  2016년 여름 장림포구

 뜨거운 태양아래 초록이 짙다.